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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20 11:11
[JTBC 뉴스] 일요일 서울 낮 34도…폭염 속 얼음세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07  
   http://news.jtbc.co.kr/html/475/NB10323475.html  [332]
[JTBC] 입력 2013-08-10 19:15               
 







[앵커]

오늘(10일)도 울산의 기온이 38도를 넘는 등 남부지방은 그야말로 찜통더위였는데요, 중부지방은 낮 한때 제법 굵은 비가 와서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줬습니다.

네, 지금 얼음 세상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불러봅니다. 조아란 캐스터, 그곳은 시원하죠?

[기자]

네,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지금 제가 나와있는 이곳 트릭아이미술관은 그야말로 겨울입니다.

곳곳에 전시된 얼음조각들이 마치 얼음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마저 주는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를 싹 가시게 하는 이곳은 종일 많은 관람객들로 북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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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이글루 안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거나 얼음으로 만든 루돌프 썰매를 타며 폭염속 얼음세상을 만끽하는 모습입니다.

오늘도 울산의 낮 최고기온이 38.1도 포항은 37.2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는데요, 폭염의 기세는 좀처럼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내일도 울산의 낮기온이 37도까지 오르겠고, 서울은 34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 일부 내륙지방엔 5에서 40밀리미터의 강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외출하실 분들은 우산 챙겨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많이 지치셨을텐데요, 건강 상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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