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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6 18:37
[연합뉴스]"무더위 가라"… 마포에 `아이스뮤지엄' 개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565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푹푹 찌는 여름을 맞아 눈과 얼음으로 가득 찬 아이스뮤지엄이 문을 열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트릭아이미술관 내에 최근 문을 연 아이스뮤지엄은 평균 온도가 영하 4℃로 유지돼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관람객들은 얼음으로 만든 루돌프 썰매를 타고 산타클로스와 남극의 황제 펭귄을 만날 수도 있고 얼음궁전으로 들어가 얼음 나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북극의 에스키모 이글루 탐험, 아이스성벽 등정, 얼음 속에 갖힌 뱀파이어 커플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도 마련돼 있다.

얼음으로 만든 아이스 호텔도 색다른 볼거리다. 객실 내부에는 얼음 침대·얼음 소파·얼음 피아노 등 얼음으로 만들어진 일상용품들이 섬세하게 조각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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