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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20 15:19
도심 속 이색체험 인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797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924 [354]






[앵커멘트】
요즘같이 비가 오다가 폭염이 이어지는 날에는 실내 나들이 장소 찾으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특히 공포 체험 등으로 무더위를 확 날려버리는 이색체험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권 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승강기 문이 열리자 귀신이 첫인사를 건넵니다.

【EFFECR】
"와~~~~~"

조심조심 어둠 속으로 들어갑니다.

서로를 꼭 붙들고 용기를 내보지만, 걸음 옮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도망치듯 빠져나오고 겁에 질린 아이는 울음을 터뜨립니다.

오싹한 공포체험, 마음껏 비명을 지르면서 스트레스를 날려 보냅니다.

【싱크】이정하 / 서울시 성북구
"정말 무서운데 재미도 있고 지금 날씨 너무 더운데 더위도 가시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은 것 같다."

절규하는 사람의 바지를 벗기고, 쏟아지는 동전을 줍고,

사진을 찍어서 보면 그림 속에 들어가 주인공이 돼 있습니다.

【싱크】김찬영 / 경기도 화성시
"평소에도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만 그림이 고전도 있고 재미있고 해서 아이들 기억에 남을 것 같고 좋은 추억거리 남겨서 좋다."

멋진 스포츠카를 운전하고, 미끄럼틀을 타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달아납니다.

담요 없이는 버틸 수 없는 얼음나라입니다.

【싱크】이소은 / 인천시 부평구
"밖에 너무 더운데 안에 들어오니까 날씨 너무 추워서 떨리고 미끄럼틀도 재미있다."

8월의 첫 휴일, 낮 최고 기온이 울산 35.6도, 서울 31.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무더위와 함께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길었던 장마도 오늘로 끝났습니다.

기상청은 무더위 속에서도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예상된다며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OBS뉴스 권 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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