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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20 14:23
[마포i티비] 마포투데이, 홍대아이스뮤지엄





푹푹 찌는 여름을 맞아 눈과 얼음으로 가득 찬 아이스뮤지엄이 홍대 트릭아이미술관 내에 문을 열었습니다.

시원한 얼음 미끄럼틀, 얼음으로 만든 아이스 호텔 등 다양한 볼거리들로 가득한 홍대 아이스뮤지엄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김나연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담요를 둘러싼 관람객들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루돌프 썰매를 타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만끽합니다.

얼음 안에 갇혀 있는 뱀파이어 커플은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듯한 모습으로 한층 더 싸늘한 공기를 만듭니다.

연간 총 40만 명 이상의 내외국인 관람객을 유치하는 홍대 앞의 대표적 문화명소, 트릭아이 미술관에 얼음 조각품

으로 가득한 아이스뮤지엄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스뮤지엄은 평균 온도가 영하 4도로 유지돼 있어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스키모 이글루탐험을 시작으로 루돌프 썰매, 아이스성벽, 얼음궁전 등 다양한 얼음조각으로 만들어진

아이스뮤지엄은 각각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얼음성에서부터 내려오는 10m 길이의 아이스미끄럼틀입니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시원한 놀이기구에 아이들의 얼굴은 해맑은 미소로 가득합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의 얼음나라, 홍대 아이스뮤지엄에서 무더위도 날리고 지인들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마포투데이 김나연입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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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투데이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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